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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2026 을지연습’ 현장 찾아 공직자·유관기관 격려

이양희 의장 “실전형 현장 대응력 제고로 시민 안전 확보 만전 기해야”

장병일 기자

장병일 기자

  • 승인 2026-08-20 00:04
20260819 2026 을지연습 참가자 격려 (시청 대회의실) (10)
계룡시의회는 19일 계룡시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전격 방문, 2026년 을지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근무자 및 관계 기관 인원들을 위문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사진=계룡시의회 제공)
계룡시의회(의장 이양희)가 국가 비상대비태세 점검에 나선 공직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빈틈없는 안보 태세를 당부했다.

시의회는 19일 계룡시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전격 방문, 2026년 을지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근무자 및 관계 기관 인원들을 위문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날 시의원들은 밤낮없이 비상 대비 훈련에 임하는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유사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극대화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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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희 의장은 현장에서 “폭염 속에서도 안보 현장을 지키며 임무 수행에 여념이 없는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훈련은 국가적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행정·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는 핵심 훈련인 만큼, 형식에 그치지 않고 현장 중심의 실전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로 삼아달라”고 시의회 차원의 당부를 전했다.(사진=계룡시의회 제공)
이양희 의장은 현장에서 “폭염 속에서도 안보 현장을 지키며 임무 수행에 여념이 없는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훈련은 국가적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행정·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는 핵심 훈련인 만큼, 형식에 그치지 않고 현장 중심의 실전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로 삼아달라”고 시의회 차원의 당부를 전했다.



한편, 이번 2026년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전시·사변 등 국가적 위기관리 능력을 향상하고 비상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매년 정례적으로 추진되는 비상대비 종합훈련이다.


계룡=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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