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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소방서, 추석 명절 대비 화재취약대상 현장점검

하재원 기자

하재원 기자

  • 승인 2026-09-1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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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소방서(서장 송희경)는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형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에 위치한 남양유업 천안신공장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사진=동남소방서 제공)
천안동남소방서(서장 송희경)는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형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에 위치한 남양유업 천안신공장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에는 송희경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과 공장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해 시설 현황과 예방대책을 공유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조치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생산시설을 둘러보며 취약요인을 살피고 관계자에게 재난 발생 시 대처요령과 화재 예방을 위해 필요한 안전관리 사항을 안내했다.

송희경 서장은 "3교대로 운영되는 공장인 만큼 화재가 발생하더라도 인명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평소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며 "소방시설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비상상황에 원활히 대처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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