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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 주요 사업장 4곳 현장 방문

안전관리 실태·시설 운영 현황 확인

김규동 기자

김규동 기자

  • 승인 2026-09-1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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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위원들이 14일 오전 관내 주요 사업 현장 4곳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 등을 점검했다. (사진=포항시의회 제공)
경북 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위원장 박칠용)는 제333회 임시회 기간 중인 14일 오전 관내 주요 사업 현장 4곳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 등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위원들은 학산근린공원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 현장을 찾아 공원 조성사업의 전반적인 추진상황과 주요 시설을 살펴보고 시설 관리와 운영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포항 공동체복합시설 건립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활용계획 등을 확인하고 생활밀착형 복합시설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

환호공원 공영주차타워 건립 현장을 찾아서는 공사 진행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시민 이용 편의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양학동 공영주차장을 방문해서는 시설 조성 및 운영계획 등을 살펴보고 효율적인 시설 관리와 함께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운영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칠용 위원장과 위원들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모든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다방면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포항=김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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