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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10월 2일 흥타령춤축제서 '2026 대한민국 무용대상' 본선 개최

정철희 기자

정철희 기자

  • 승인 2026-09-26 10:00
천안문화재단(2026 대한민국무용대상)
천안문화재단은 10월 2일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주무대에서 '2026 대한민국 무용대상' 본선을 개최한다.(사진=천안시 제공)
천안문화재단이 10월 2일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주무대에서 '2026 대한민국 무용대상' 본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 대한민국 무용대상' 본선은 우수한 작품성과 예술적 역량을 갖춘 9개 단체가 참여해 치열한 경연을 펼칠 전망이다.

본선 심사는 전문심사위원 7인과 무용 전공자를 제외한 국민심사위원 10인이 참여해 온라인 심사 시스템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본선 경연을 통해 선정된 1, 2위 단체는 12월 10일 아르코 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리는 최종 결선에 올라 대한민국무용대상의 최고 영예를 향한 마지막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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