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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인삼골축제 안전관리 대책 점검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9-27 08:21
제33회 인삼골축제 안전대책 점검 사진
증평군이 23일 축제 안전관리위원회 회의를 열어 2026 증평인삼골축제 안전관리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 (사진=증평군 제공)
증평군이 10월 8~11일 나흘간 보강천 체육공원 일원에서 지역의 대표 축제 2026 증평인삼골축제를 연다.

이에 군이 행사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3일 이재영 군수 주재 축제 안전관리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괴산경찰서, 증평소방서, 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등 관계기관 위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먼저 축제 소관부서의 안전관리계획 보고에 이어 행사 관련 안전관리 대책을 검토했다.



특히 축제장 인파 사고 예방, 교통 혼잡 대책, 구급 차량 비상대기 및 이동 동선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 군수는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사고 제로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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