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횡단을 하는 60대 노인이 택배차량에 치어 숨진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27일 동남구 삼룡동 천안박물관 앞 도로에서 무단횡단을 하는 A(66•남)씨가 택배차와 출동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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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을 하는 60대 노인이 택배차량에 치어 숨진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27일 동남구 삼룡동 천안박물관 앞 도로에서 무단횡단을 하는 A(66•남)씨가 택배차와 출동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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