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 천안시

천안 무단횡단 하던 노인 택배차에 치어 숨져

하재원 기자

하재원 기자

  • 승인 2026-09-28 08:15

 무단횡단을 하는 60대 노인이 택배차량에 치어 숨진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27일 동남구 삼룡동 천안박물관 앞 도로에서 무단횡단을 하는 A(66•남)씨가 택배차와 출동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