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40가족을 모집하는 '2026년 김해 행복배움터' 안내문.(자료=김해시 제공) |
김해시는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김해 행복배움터'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글로컬대학 연계사업인 행복배움터는 지역 대학과 교육·체험시설을 가족 학습공간으로 활용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학생 등 지역 청년이 가족 멘토로 참여한다. 자신의 전공과 재능을 활용해 부모와 자녀의 활동을 돕고 세대 간 교류를 지원한다.
교육은 10월 10일부터 11월 28일까지 4기, 모두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김해지역 대학과 한림한걸음센터, 생림면 도요마을 등에서 가족소통놀이와 화합 레크리에이션, 호롱불 체험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일을 기준으로 김해에 주민등록을 두고 초등학생 자녀를 키우는 가정이 대상이다.
모집 규모는 40가족이다. 기수별로 참여 가족 8가족과 예비 가족 2가족을 선정한다.
참가 희망자는 10월 6일 오후 6시까지 김해시 인구정책 종합정보 플랫폼 '김해아이가(家)'에서 신청하면 된다. 결과는 10월 7일 문자나 알림톡으로 개별 안내한다.
조은희 김해시 인구청년정책관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고 대화하면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해=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