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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조치는 도서관과 수영장, 청소년시설 등이 정기 휴관일과 공휴일로 연간 40~60일가량 문을 닫아 발생했던 시민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서 시는 8월 신방체육관, 장애인종합체육관, 어린이꿈누리터 등 8곳을 선제 개방했으며 9월 천안박물관, 홍대용과학관, 청년센터 불당·안서이음과 아우내·청수·두정 등 9개 도서관을 포함한 15곳의 문을 차례로 열었다.
1일부터 천안한들문화센터와 천안국민체육센터, 천안시북부스포츠센터 수영장을 비롯해 천안종합운동장(볼링장·테니스장·배드민턴장), 천안승마장이 확대 개방한다.
아울러 천안시청소년수련관, 태조산청소년수련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성정청소년문화의집 등 청소년시설 4곳도 상시 개방하기로 했다.
천안=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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