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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흥타령춤축제서 농특산물 70개 품목 10% 할인한다

김한준 기자

김한준 기자

  • 승인 2026-10-01 09:22
천안시가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개막에 맞춰 1~5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 간이운동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인 '2026년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를 개최하기로 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천안시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 관내 35개 단체가 참여해 농·축·임산물과 가공품 등 70개 품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자매도시인 전남 완도군과 강원 인제군의 특산물도 함께 판매한다.

행사장에서는 농특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10% 저렴하게 판매하며,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료 택배 서비스를 지원키로 했다.



한편, 장터는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천안=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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