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행정
  • 보도자료

한전 대전세종충남본부 미래세대 친환경 정신 고취 두팔

초등학생 에너지절약 그림대회 개최 호응
598점 접수 "지속 가능 에너지 문화 정착 "

강제일 기자

강제일 기자

  • 승인 2026-10-01 08:45
기념사진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가 초등핵생 에너지절약 그림대회를 열고 미래세대 친환경 마인드 확산에 나섰다. 사진=본부 제공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미래세대 친환경 마인드 확산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부쳤다.

1일 한전 대전세종충남본부에 따르면 전날 본부 사옥에서 대전시, 세종시, 충남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그림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친환경 정책의 중요성과 일상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기 위해 개최했다.

대회에는 에너지 절약에 대한 학생들의 열띤 관심 속에서 모두 598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교육청 종사자, 교사, 미술전공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그림의 창의성, 메시지 전달력 등을 심사하여 대상, 최우수상 등 총 34개 수상작을 선정했다.

저학년 대상은 참샘초교 3학년 서지오 학생에게 돌아갔다.

서지오 학생은 "평소 환경과 지구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대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친구들과 함께 에너지 절약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경휴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의 순수한 열정이 지역 사회 전체로 에너지 절약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한전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에너지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제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