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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형 스마트공장 기초구축 지원사업 추가모집 기간연장<사진=남해군 제공> |
기업당 사업비는 최대 1억2000만원으로 경남도와 남해군이 각각 3600만원씩 모두 7200만원을 지원한다.
기업 부담은 4800만원으로 전체 사업비 40%다.
남해군에 배정된 올해 사업량은 2개사다.
올해 사업은 지난 4월 17일 처음 공고돼 6월 4일까지 신청을 받았다.
경남테크노파크는 이후 지난달 3일 추가모집에 들어가 같은 달 30일을 마감일로 정했다.
그러나 지난달 23일 수정공고를 내고 접수기한을 오는 19일 낮 12시까지 다시 늘렸다.
지원금은 스마트공장 솔루션과 이에 연동되는 자동화장비·제어기·센서 구축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도입기업과 공급기업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으로 온라인 신청해야 한다.
사업기간은 기본 6개월이며 구축 완료 한 달 전까지 신청하면 최대 6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마감 시각 이후에는 신청서 제출과 수정이 불가능하다.
남해=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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