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부산/영남

동의과학대 수시 1차 7.61대 1…9255명 지원

지난해 7.08대 1보다 경쟁률 상승
반도체전자산업과 일반고 89대 1
보건계열 일부 전형도 30대 1 넘어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10-01 17:12
보도자료 사진_동의과학대 전경
부산 동의과학대학교 캠퍼스 전경. (사진=동의과학대학교 제공)
동의과학대학교의 2027학년도 수시 1차 정원 내 경쟁률이 7.61대 1을 기록했다. 정원 안팎을 합친 전체 지원자는 9255명이다.

1일 동의과학대에 따르면 정원 내 모집인원 1043명에 7942명이 지원했다. 지난해 수시 1차 경쟁률은 7.08대 1이었다.

학과별로는 반도체전자산업과 일반고 전형이 89대 1로 가장 높았다.

보건계열에서는 간호학과 특성화고 전형이 63대 1을 기록했다. 방사선과 특성화고 전형은 34대 1, 물리치료과 특성화고 전형은 30대 1이었다.



김인주 동의과학대 입학홍보처장은 지역 산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과 학생별 성장·취업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