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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경북전문대) |
경북전문대는 1일 교내 본관 대회의실에서 '사랑의 헌혈증서 기부 전달식'을 열었다. 행사는 KBC사회봉사단과 학생통합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했다.
기부된 헌혈증서는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혜단 서울성모병원 부장과 서지영 경북전문대 간호학과 학부장, 임견주 학과장, 우성태 학생통합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기존 산학협력을 생명나눔과 사회공헌 분야로 확대하기로 했다. 서울성모병원은 최근 3년 이상 경북전문대 간호학과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모의면접에도 참여해왔다.
최재혁 총장은 "소중한 헌혈증서가 환우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의료 현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주=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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