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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행사장에서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프리토킹 부스를 운영한다.(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부스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이지 피지 잉글리시(Easy Peasy English!)'라는 이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천안국제화교육특구 소속 원어민 영어 교사 44명이 10개 조로 나뉘어 부스를 찾은 시민·학생들과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전망이다.
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우수한 원어민 교사를 지속해서 선발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천안시의 글로벌 교육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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