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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시지부(회장 진춘식)는 대전시민의 정서함양과 독서생활화를 위해 '2026 알뜰도서교환전'을 개최했다. 사진=새마을문고중앙회 대전시지부 제공 |
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시지부(회장 진춘식)는 대전시민의 정서함양과 독서생활화를 위해 '2026 알뜰도서교환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시지부가 주최하고, 새마을문고유성구지부가 주관한 가운데 지난 9월 29일(화) ~ 10월 2일(금)까지 매일 오후 2시 ~ 4시까지 유성구 힐스테이트 도안 2차 북카페에서 진행됐다.
알뜰도서교환전은 집에 보관 중인 헌책 3권을 새 책 1권으로 교환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책을 나누고 다시 읽는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자원 재활용의 의미도 더했다.
진춘식 회장은 "이번 알뜰도서교환전을 통해 시민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일상에서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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