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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논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동백)는 지난 9일 강경젓갈축제장 제1주차장에서 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집결한 가운데 ‘2026 강경젓갈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 및 연합 환경정화 활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논산시 제공) |
사단법인 논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동백)는 지난 9일 강경젓갈축제장 제1주차장에서 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집결한 가운데 ‘2026 강경젓갈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 및 연합 환경정화 활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막을 앞둔 강경젓갈축제의 성공적 운영을 도모하고, 논산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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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 환경정화 활동에서는 봉사자들이 2개 조로 나뉘어 축제장 내부를 비롯해 강경읍 일원 도로망과 골목길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사진=논산시 제공) |
이어 실시된 연합 환경정화 활동에서는 봉사자들이 2개 조로 나뉘어 축제장 내부를 비롯해 강경읍 일원 도로망과 골목길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 일정을 마친 봉사자들은 단체 간 소통과 화합을 나누는 간담회를 통해 다짐을 더욱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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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백 논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행사장 전역에서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기분 좋은 추억을 쌓고 돌아갈 수 있도록 정성 어린 봉사 행진을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사진=논산시 제공) |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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