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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교동면, 벼 수확 막바지 농업인 격려

염정애 기자

염정애 기자

  • 승인 2026-10-13 14:25
교동면, 벼 수확 막바지 농업인 격려 나서
강화군 교동면, 벼 수확 막바지 농업인 격려(사진= 강화군 제공)
강화군 교동면은 벼 수확 작업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서강화농협 교동지점장과 함께 관내 수확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영농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 해 동안 구슬땀을 흘린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벼 수확과 출하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살펴 원활한 수확 마무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동면장과 서강화농협 교동지점장은 벼 수확이 한창인 농경지를 찾아 농업인들과 수확 진행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벼 출하 과정에서 겪는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 등을 청취했다.

또한, 수확 막바지까지 콤바인 등 농기계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수확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 간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최동관 교동면장은 "마지막까지 안전사고 없이 풍성한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화=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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