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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국향대전 자원봉사자 친절 교육.(사진=함평군 제공) |
23일 개막하는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에는 총 8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축제 기간 ▲프로그램 운영 지원 ▲주차 및 질서 유지 ▲홍보 및 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
이번 교육은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친절교육과 안전교육을 비롯해 축제 프로그램 안내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김은진 ㈜메타스마트 강사가 '국화 향기처럼 오래 남는 환대-함평의 얼굴, 국향대전 자원봉사자'를 주제로 강연을 펼쳐 봉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함평군의 대표 축제인 만큼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람객들께서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평=신동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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