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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은 예명예술단과 함께 마련한 '작곡가 뒷담화 살롱: 천재들의 은밀한 이야기'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 제공) |
이번 공연은 평생교육원이 성인 문해교육과 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에 문화예술과 나눔 봉사를 더해 소외계층의 교육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30세대로 구성된 전문예술단체 예명예술단의 현악 앙상블은 이날 '작곡가들의 별난 이야기'와 '연습실 뒷담화'로 무대를 꾸몄다.
안민호 원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공연장을 가득 채워 준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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