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광주/호남

윤준병 국회의원, 2년 연속 ‘국회의장 공로패’ 수상

"국민이 정치 효능감을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 다할 것”

전경열 기자

전경열 기자

  • 승인 2026-10-20 10:06
261019_현장사진
윤준병 국회의원이 최근 '국회의장 공로패'를 수상하고 있다.(사진=윤준병 사무실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최근 제22대 국회의원으로서 활발한 정책활동·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국회의장 공로패'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일 윤 의원에 따르면 법안 제·개정은 물론 국정감사, 예산안 및 결산 심의 등 의정 전반에 걸쳐 탄탄한 전문성과 특유의 성실함을 발휘해왔다. 특히 입법·정책 분야에서 거둔 굵직한 성과를 통해 국회의 대외적 신뢰를 높이고 민생 안정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국회 농해수위 간사를 맡고 있는 윤 의원은 농·어촌 및 산림 분야의 재정 건전성 확보와 지속 가능한 민생 대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철저한 실태 분석과 명료한 논리로 현장에 필요한 해법을 끊임없이 제시하며 당 내외에서 확고한 '정책 전문가'로 손꼽힌다.

실제 윤 의원은 제22대 국회 개원 이래 지금까지 350건 이상의 민생 법안을 대표발의 했으며, '농업 민생 4법'을 포함한 총 109건의 법률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키는 등 지역 현안과 서민 경제를 책임지는 '입법 해결사'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윤준병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국민을 대변하는 국회의원의 가장 본질적인 사명은 실효성 있는 정책과 입법으로 국민의 삶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것"이라며, "취약계층의 고충을 함께 느끼고, 현장 곳곳의 제도적 빈틈을 메우기 위해 부지런히 뛰어온 노력을 뜻깊게 평가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고 밝혔다.

윤준병 국회의원은 "이번 수상은 민생을 위해 한 걸음 더 뛰라는 준엄한 격려로 새기겠다"며, "국민께서 실질적인 변화와 정치의 효능감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공로패는 국회예산정책처 설립 23주년을 맞아 활발한 재정·예산 심사 및 의정활동을 통해 국회의 위상 제고와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한 국회의원에게 국회의장 명의로 수여됐다.



정읍.고창=전경열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