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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충영 태권도학과장, 태권도학과 장운태 학생, 나사렛대 김경수 총장(사진=나사렛대 제공) |
장운태 학생은 16일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품새 경기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며 올해 주요 3개 대회에서 연이어 우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그의 꾸준한 노력과 함께 나사렛대 태권도학과의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훈련이 만들어 낸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김경수 총장은 "국제대회에서의 우수한 성과에 이어 전국체육대회에서도 값진 금메달을 획득한 장운태 학생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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