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 천안시

한기대, 대전·대구·부산·광주·서울서 '찾아가는 직업훈련 컨설팅'

하재원 기자

하재원 기자

  • 승인 2026-10-20 10:49
붙임_2026 하반기 찾아가는 지역 기초컨설팅 포스터_01
2026 하반기 찾아가는 지역 기초컨설팅 포스터(사진=한기대 제공)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원장 김종윤)은 직업훈련기관의 운영 역량 강화와 훈련 품질 향상을 위해 전국 5개 지역에서'찾아가는 지역 기초컨설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찾아가는 지역 기초컨설팅'은 직업훈련기관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변화하는 직업훈련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과 운영 노하우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하반기 컨설팅은 대전(10월 27~29일, KT대전인재개발원), 대구(11월 4~6일, 경북대학교 IT교육센터), 부산(11월 11~13일, 벡스코 제2전시실), 광주(11월 18~20일, 광주상공회의소), 서울(11월 25~27일, 스페이스쉐어 서울역1센터)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엑셀 업무 자동화 및 노트북LM 활용법,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훈련과정 설계와 운영, AI 기반 훈련생 맞춤형 취업 지원 및 성과관리, 훈련기관 인사관리와 변화·위기관리 리더십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한 반복 업무 자동화, 훈련생의 역량과 채용정보를 연계한 취업 지원 등 직업훈련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교육을 제공한다.

김종윤 직업능력심사평가원장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컨설팅을 통해 훈련기관의 AI 시대 대응과 실질적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 현장 중심의 직업훈련 혁신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