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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금산 진형욱·지자람 변호사,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 기탁

송오용 기자

송오용 기자

  • 승인 2026-10-26 11:03
진형욱·지자람 부부 변호사,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법률사무소 금산 소속 진형욱·지자람 부부 변호사가 금산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사진=금산군 제공)
지역에서 활동 중인 법률사무소 금산 소속 진형욱·지자람 변호사가 23일 금산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부부 변호사인 두 변호사는 평소 금산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위한 법률 자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자람 변호사는 2023년 2월 금산군 고문변호사로 위촉돼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한 법률을 자문해 주고 있다.

2023년에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는 두 변호사는 이번 기탁을 통해 금산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다시 한번 전했다.



진형욱 변호사는 "금산군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면서 지역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고향사랑기부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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