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군수와 직원들은 이날 유기농엑스포광장 및 종합운동장 일원을 돌며 행사장 내 시설, 관람객 동선, 주차·교통, 안전·위생 관리 상황 등을 살폈다.
특히 군은 이번 점검에서 행사장 및 주변 안전관리에 집중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겼다.
군은 이날 점검 이후 개막 전날인 4일에는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5~8일 'RED하게 세상을 버무리다'를 주제로 열리는 2026 김장축제에 앞서 1일부터는 괴산지역 15개 농가에서 마을 김장 체험이 운영되고 있다.
이달 말일까지 각 농가에서 운영되는 마을 김장 체험에서 방문객들은 지역 농특산물로 김치를 담그며 농촌의 정취와 김장 문화를 경험한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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