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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중앙회 증평지부, 제주서 독서문화 활성화 의지 다져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11-02 14:20
새마을문고
새마을문고중앙회 증평군지부 회원들이 제주도의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새마을문고중앙회 증평군지부 제공)
새마을문고중앙회 증평군지부가 1일부터 1박 2일간 제주도 일원에서'가을, 문학에 물들다! 마음을 나누고 문화를 잇다'주제 제주문학관 추계 워크숍을 열었다.

회원들은 이번 워크숍에서 제주도의 문학·문화 자원을 둘러보고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문학의 가치를 되새겼다.

특히 회원들은 문고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지역 독서문화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그러면서 이번 워크숍에 함께한 회원들은 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상호 교류와 화합을 다졌다.



강미영 회장은 "앞으로도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군민들이 책과 문화를 가까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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