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연간 방문객 기준 20만명 이하의 관광지로 성장가능성이 높은 잠재적 관광지를 발굴해 주요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옥천군은 이번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에 따라 약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관광컨설팅, 홍보마케팅, 관광상품 개발, 인프라 개선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0년 7월 1일 개관한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은 부지면적 1만1720㎡, 건물면적 2206㎡ 규모의 한옥형 목구조로 현재까지 3만 1000명의 체험객이 다녀간 신생 유망관광지이다.<사진>
특히, 정지용 생가, 옥천향교, 옥주사마소, 육영수 생가가 모여 있는 구읍 문화유산거리의 중심에 위치한 곳으로 전통음식·공예체험, 한옥숙박체험, 전시·공연, 전통놀이마당 등 다양한 전통문화체험을 누릴 수 있는 체류형 관광단지다. 옥천=이영복 기자 pungluii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