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정안면 광정리에 거주하는 이정구 할머니는 28일 손수 농사를 지은 고구마 45상자(시가 90만원 상당)를 공주교육청에 전달하고 불우한 환경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꿋꿋이 학업에 전념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전달해달라며 기탁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joong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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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게재 2003-11-0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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