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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교실은 이날을 시작으로 3월 5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2회씩 건강, 힐링, 웃음이 깃든 신바람 나는 노래강좌가 운영된다.
특히 괴산농협은 이번 취미교실에서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편성·운영해 여성 농업인의 사회생활 기반을 구축하고 활기찬 농촌 분위기를 조성한다.
김응식 조합장은"앞으로도 여성 농업인의 생활 활력소 충전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확대·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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