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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청소년 수련원 썰매장 개장 시민 40% 할인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1-16 19:01
4-1. 용인시청소년수련원 썰매장 모습
d 용인시청소년수련원 썰매장 모습
용인특례시는(시장 이상일)는 처인구 양지읍 청소년 수련원 썰매장을 개장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썰매장은 2월 22일(월요일 휴무)까지 운영되며, 올해부터 용인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이용료 40% 할인한다.



시는 지난해 7월 청소년 미래재단에 시민 혜택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와 협의해 썰매장 이용료 조례를 개정했다.

조례 개정 이후 지난해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에 썰매장 이용료 40%를 할인하여 많은 시민들이 썰매장을 찾았다.

재단은 수련원 내 가족실을 비롯해 야외 테마 체험활동, 실내 VR 체험존, 매점 등 편의시설을 늘리고, 난방장치를 갖춘 몽골 텐트를 조성해 보다 넓고 쾌적한 휴식 공간과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했다.



김영우 재단 대표이사는 "시와 시의회의 적극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많은 시민이 찾아 올 것이다"라고 전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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