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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1100년 기념관 임시 휴관 실시

시설물 법정 검사 및 환경 정비… 4월 23일부터 정상 운영

신언기 기자

신언기 기자

  • 승인 2026-03-23 06:18
1.예산 1100년 기념관 전경
예산 1100년 기념관 전경(사진=예산군 제공)
예산군은 이용객 안전 확보와 쾌적한 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예산 1100년 기념관을 오는 4월 1일부터 4월 22일까지 임시 휴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임시 휴관은 시설물 법정 검사와 정기적인 시설 정비를 위한 조치로, 기념관 내 역사문화관, 수영장, 헬스장 등 모든 시설의 운영이 일시 중단된다.



군은 휴관 기간 동안 보일러 세관과 정기 개방검사 등 필수 법정 점검을 실시하고, 수영장 용수 교체와 시설물 대청소 등 전반적인 환경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용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시설 정비가 완료되면 4월 23일부터 기념관 운영을 정상화할 예정이며, 5월 이용 회원 모집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수영장은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자유수영 일일입장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예산군 공공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임시 휴관 기간 동안 시설 전반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환경 정비를 실시해 군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설 정비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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