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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안동시) |
2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아동들이 자주 이용하고 24시간 운영돼 접근성이 높은 편의점을 지역 밀착형 아동 보호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
관내 주요 편의점을 직접 방문해 점주와 근무자에게 아동학대 의심 징후와 신고 요령을 안내하고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계절에 맞지 않는 옷차림을 한 아동, 상처나 멍 자국이 발견되는 아동, 보호자 없이 늦은 시간까지 혼자 배회하는 아동 등 학대가 의심되는 사례를 발견할 경우 즉시 112로 신고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안동=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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