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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물]김명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산림행정 구현 노력"

홍주표 기자

홍주표 기자

  • 승인 2026-03-23 10:35
제15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김명관(증명사진)
김명관(사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이 23일 제15대 센터장으로 취임해 산림 신품종 보호와 우량종자 공급 등 국가 산림자원 관리 기능을 총괄한다.

김 센터장은 2001년 공직에 입문해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장과 산림청 본청 산림환경보호과장, 산림병해충방제과장, 혁신행정담당관, 운영지원과장 등을 거치며 산림행정과 현장 업무를 두루 경험했다.



이 같은 경력을 바탕으로 종자 생산·보급과 산림유전자원 관리 등 핵심 기능을 수행하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운영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김 센터장은 취임사에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종자 공급의 거점 기관으로서 역할을 해왔다"며 "국가 산림 신품종 보호와 우량종자 공급, 유전자원 관리 책임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유연한 자세와 합리적 정책 추진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산림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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