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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마사회, 불법 경마 단속 강화 모니터링 인원 증원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3-23 11:42
(부정기2)(사진) 제6기 국민참여모니터링단 위촉식 단체사진
21일, 한국 마사회 '제6기 국민참여 모니터링단 위촉식' 개최 사진제공/한국 마사회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이용객들의 건전성 문화를 정착 시키기 위해 '제6기 국민 참여 모니터링 단' 위촉식을 2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된 모니터링 단은 시민이 온라인 불법 경마 사이트와 홍보물을 직접 탐색하고 신고하는 감시 조직으로 2021년 첫 발족 이후 올해 6년 차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25년 불법 경마 사이트 신고 1,783건, 불법 경마 홍보물 신고·삭제 35,804건을 감시해 건전성 확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제6기 모니터링 단은 10명을 증원하여 총 40명이 12월까지 ▲불법경마 사이트·홍보물 모니터링 및 신고 ▲건전경마 홍보활동 ▲제도 개선 아이디어 건의 등 활동한다.

한편 마사회는 불법 경마를 근절해 건전한 레저 스포츠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내부 감시망을 강화했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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