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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지자체형 '화성 인재육성재단 영재교육원' 개원

서울대 등과 공동 목표 달성 거버넌스 기반 구축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3-2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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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화성시 인재육성재단 영재교육원 개원식 개최 사진제공/화성시청
화성 특례시가 서울교육대학교와 손 잡고 전국 최초 미래 인재 양성 영재교육원을 개원해 주목 받고있다.

21일 '화성시 인재육성재단 영재교육원' 개원식에 시와 시 인재육성재단, 서울대학교, 서울교육대학교가 참여한 가운데 공동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거버넌스 기반을 구축했다. .



특히 영재교육원은 관내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2학년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과학 및 정보 분야 중심의 창의적 연구 활동과 인성·리더십 교육 등 총 100 시간의 심화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10월 경기도 교육청의 설립 승인을 받은 이후 올 초 시범 운영을 마치고, 4월 신입생을 모집해 5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화성=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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