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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잔 제공=파주시청) |
이번 정규강좌는 ▲컴퓨터 ▲외국어· 문해 교육 ▲건강 취미 교육 ▲자기개발 교육 등 총 90개 강좌로 운영되며, 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정규강좌는 19세 이상 파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5만 6천 원부터 7만 원까지다. 교재비 및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며, 교육은 5월 18일부터 8월 22일까지 총 14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최희진 평생교육과장은 "시민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실생활에 유용한 교육부터 자기 개발을 위한 전문 과정까지 폭넓게 강좌를 구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양질의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수강 신청은 파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모집 기간 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파주=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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