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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새마을운동공주시협의회가 3월과 4월 두차례에 걸쳐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해 장기 방치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사진=직장새마을운동공주시협의회 제공) |
협의회는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비롯해 장기간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온수매트·컴퓨터·타이어 등 대형 폐기물까지 정리해 정화작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높였다. 협의회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마을 환경이 깨끗하게 정비되면 무단투기 관행도 점차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의회는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통해 무단투기 쓰레기가 줄어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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