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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공 |
아산시는 지역 특성에 맞춘 일자리 창출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해 오며 일자리 수급 불균형(미스매치) 해소를 비롯해, 청년 친화형 일자리 확대 ,창업 생태계 조성 등 77개 세부 과제를 적극 추진했다.
그 결과 '2025년도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 실적 평가에서 고용률 70.9%를 달성했다.
취업자 수 역시 전년 대비 4000명 늘어난 22만 5200명을 기록하며 주요 고용지표에서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었다.
산업·기업 분야에서도 2025년 수출액 695억 1267만 달러를 달성해 전국 지자체 중 1위에 올랐다. 아울러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을 위한 직접 일자리 사업 역시 목표치를 웃도는 성과를 냈다. 이와 함께 ▲'첨단디스플레이 국가연구원' 유치 ▲차세대 산업 산·학·연 융합 네트워크 구축 등 산업 육성부터 인재 양성, 취업 지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일자리 정책을 다각도로 펼쳤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질 좋은 일자리가 넘치는 아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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