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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도서관본부는 '작가와의 만남'을 본격 운영한다.(사진=천안시 제공) |
본부는 9월 19일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베스트셀러 '반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의 수신지 작가를 초청해 청소년을 위한 성장, 관계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서점과 연계한 개별 북토크는 9월 12일 국민도서&김다원 작가, 9월 16일 마르스북스토어&김성환 작가, 10월 15일 가온북스&정현숙 작가, 10월 24일 북하우스&희서 작가 등 다채로운 주제로 시민들을 만날 전망이다.
문현주 본부장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을 친숙하게 느끼고, 지역 서점과 상생하는 건강한 독서문화가 뿌리내리길 바란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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