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
연령별로는 20대가 306명으로 전체의 57.0%를 차지했다. 30대는 183명, 40대 44명, 50대 4명으로 집계됐다.
최연소 합격자는 20세 일반행정직 여성이다. 최고령자는 53세 사회복지직 여성으로 나타났다.
장애인·저소득층 구분모집에서는 장애인 10명과 저소득층 8명 등 모두 18명이 합격했다.
직렬별로는 행정직이 271명으로 가장 많았다. 사회복지 54명, 간호 29명, 세무·시설 건축 각 22명, 녹지 20명, 시설 일반토목 18명, 보건 17명, 환경 16명 등이 뒤를 이었다.
울산시는 20일 '2026년도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합격자 명단과 등록 안내는 시 누리집과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는 오는 8월 27일 울산시청 본관 2층 대강당을 방문해 신규임용후보자로 등록해야 한다. 등록하지 않으면 임용을 포기한 것으로 처리된다.
울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S석 한컷]홈에서 1승이 이렇게 어렵습니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8m/03d/79_20260803010001979000088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