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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내년 신입생 79.8% 수시로 선발

상담 행사에 수험생·학부모 170여 명 신청
원서 접수 9월 7일부터 11일까지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8-20 14:03
2027학년도 수시  사진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지난 18~20일 국립부경대학교 미래관 미래홀에서 교원·입학사정관과 수시모집 일대일 상담을 하고 있다.(사진=국립부경대 제공)
국립부경대학교가 2027학년도 신입생 3711명 가운데 2962명을 수시모집으로 뽑는다. 전체 모집인원의 79.8%다.

전형별 인원은 학생부교과 2410명, 학생부종합 533명, 실기·실적 위주 19명이다.

원서는 오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접수한다.

대학은 지원을 준비하는 고3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개별 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미래관 미래홀에서 일대일 상담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수험생과 학부모 170여 명이 신청했다. 참가자들은 대학 교원과 입학사정관을 만나 지원 전형과 개인별 입시 전략을 상담했다.

이번 일정은 국립부경대 입학본부가 수시 원서 접수를 앞두고 마련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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