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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용태)는 1일 대전무역회관에서 'AI 활용 FTA통상업무지원 솔루션 대전세종충남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무협 대전세종충남본부 제공) |
FTA·통상종합지원센터 차이나데스크와 함께 연 이번 세미나는 최근 통상환경 변화와 무역업무의 AI 활용 확대에 대응해 지역 중소기업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통상 현안부터 무역실무, 바이어 발굴, 지식재산권까지 총 4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수출기업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FTA·통상정보 분석, HS코드 및 원산지 판정, 해외 바이어 발굴, 특허·지재권 관리 등을 중심으로 실제 AI 솔루션과 활용사례를 소개했다.
김용태 본부장은 "AI 활용이 일부 전문 업무를 넘어 수출기업의 일상적인 무역실무 전반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지역 중소기업들이 변화하는 통상환경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실제 수출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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