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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예산 어린이 안전골든벨 대회장에 마련된 안전VR체험존에 탈락한 학생들이 긴 줄을 형성하고 있다. /사진=오현민 기자 |
안전골든벨 대회에 탈락한 학생들이 가장 먼저 달려간 곳은 대회장 뒤쪽에 마련된 어린이 안전 VR체험존. 웨이팅 사태까지 벌어지며 유명 맛집 대기 줄을 연상케 함. 가상현실에서 위험상황을 경험한 학생들은 너도나도 "너무 신기하다"며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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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예산 어린이 안전골든벨 대회장에 마련된 심폐소생술 체험장에서 탈락한 학생이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모습. /사진=오현민 기자 |
대회장에 마련된 심폐소생술 실습장에도 학생들 붐벼. 심폐소생술을 처음하는 경험하는 학생들은 어색한 듯 쭈뼛대는 모습. 현장에 배치된 의용소방대원의 안내에 따라 절차, 압박 방법 등 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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