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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연 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장 '옥천군 군민대상' 수상 영예

김성현 기자

김성현 기자

  • 승인 2026-10-16 08:57

신문게재 2026-10-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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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회장이 15일 열린 '제9주년 옥천군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제36회 옥천군 군민대상' 특별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사진=전문건설협회 제공]
윤태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회장이 15일 열린 '제9주년 옥천군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제36회 옥천군 군민대상' 특별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옥천군 군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군의 위상 제고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특별부문은 옥천 출신으로 타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고향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발전에 공헌한 인물에게 수여된다.

옥천군 이원면 출신인 윤태연 회장은 ㈜태민건설을 경영하는 기업인이자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회장으로서 전문건설업계의 권익 신장과 건설산업 발전에 힘써 왔다.

아울러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지속적인 나눔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윤 회장은 지난 2023년부터 고향 옥천의 발전을 위해 총 30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와 함께 옥천군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25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기탁하고, 고향인 이원면의 취약계층에 쌀 100포와 성금 2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앞장서 왔다.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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