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2027~2030년) 중장기 일자리 정책의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천안시 산업·노동시장 환경 분석 결과를 점검하고, 인공지능(AI) 확산과 신산업 대전환 등 급변하는 고용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정책 추진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장기수 시장은 "일자리는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실효성 있는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4년간 천안시 일자리 정책을 이끌어갈 종합지침서로 완성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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