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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회 초청간담회 참석자 모습(사진=당진시 제공) |
당진시가 전·현직 지방의원들로 구성된 의정회 회원들을 초청해 시정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10월 19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시 의정회 초청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선9기 시정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번 간담회는 선배 의원들의 풍부한 의정 활동 경험과 삶의 지혜를 시정 운영에 반영하고 민선 시정의 주요 정책과 역점 사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기재 당진시장과 이덕연 시 의정회장을 비롯한 의정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시정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시정 발전 방안을 논의했고 당진의 미래 발전을 위한 자유로운 격의 없는 토론으로 진행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의정회와의 소통을 지속하고,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향후 시정 운영에 참고할 계획이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해 오신 의정회원들의 경험과 지혜는 당진시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전·현직 의원 및 지역 어르신,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정례적인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담아낼 방침이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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