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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용화체육공원 드론 항공촬영 전경(아산시 제공) |
이번 개방을 통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도심내 교통 흐름도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약 16만㎡ 규모로 조성된 용화체육공원은 다목적 잔디광장, 조깅트랙, 숲속 명사장, 산책로 등을 갖추고 있으며,공원 연결 도로(중로 3-72호선)와 실내체육관도 들어섰다.
용화체육공원 민간특례사업은 공동주택 등 비공원시설이 함께 포함된 프로젝트로, 아산시는 시민들의 공원 개방 요구에 부응하고, 개방 지연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기 임시 개방을 결정했다.
시는 향후 사업시행자 및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시민 의견 수렴을 거쳐 공원 운영에 반영할 방침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개방 이후에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펼쳐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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