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평소 금고에 보내준 회원들의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고, 다양한 문화·복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회원과 신규 회원이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통해 회원들의 소속감과 만족도를 높이고, 금고와 회원 간 유대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데 의미를 뒀다.
이날 회원들은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에 탑승해 의암호와 주변 산세가 어우러진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남이섬을 방문해 가을빛으로 물든 숲길을 거닐며 계절의 정취를 만끽하며 서로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서부새마을금고는 이번 문화여행이 회원들에게 일상 속 휴식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회원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금고에 대한 친밀감과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조한영 이사장은 "천안서부새마을금고에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시는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서민대표금융기관이 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