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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임시회 이틀 연속 주요 현장 방문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주문

남정민 기자

남정민 기자

  • 승인 2026-10-26 09:05
교차로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아산시의회 제공
아산시의회(의장 안정근)는 22일과 23일 관내 주요 현안 사업장 5곳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사진)

안정근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방문에서는 온천천 인근 공중화장실 및 주차장 일대를 비롯해, 장미마을 일원과 온양온천역 광장 및 하부공간 등 5곳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의원들은 온천천 인근 공중화장실 및 주차장 일대에서는 주택가 생활폐기물 배출 실태와 분리배출시설 설치 계획을 확인한 데 이어, 온양 중심상권 재정비촉진지구 내 광장 조성사업과 양성평등거리 도시기반시설 확충사업에 따른 장미마을의 철거·폐쇄 추진 현장을 방문했다. 또 온양온천역 광장 및 하부공간에서는 교통 흐름과 보행 안전, 환경·위생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피고,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도로 확장과 광장 활용 방안 검토를 주문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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