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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중원포럼협의회, 천안서 무궁화 심기 캠페인 개최

하재원 기자

하재원 기자

  • 승인 2026-10-2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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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섭 청룡동장과 노희준 한국중원포럼협의회 충남지부 회장이 무궁화를 심고 있다.(사진=하재원 기자)
사단법인 한국중원포럼협의회 중앙회(회장 이갑준)가 29일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한 공원에서 '무궁화 심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 민족의 역사와 정신을 상징하는 무궁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민들에게 나라꽃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무궁화의 법제화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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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중원포럼협의회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하재원 기자)
행사에는 이갑준 중앙회 회장, 노희준 충남지부 회장, 장래홍 천안시의원, 최명섭 청룡동장, 회원 및 지역주민 등 약 30여명이 참석해 무궁화 심기 활동을 펼쳤다.

한국중원포럼협의회는 이번 무궁화 심기 캠페인을 통해 나라 꽃 무궁화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무궁화 법제화 운동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무궁화 심기 활동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나라사랑 실천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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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중원포럼협의회 충남지부 회원 명단(사진=노희준 충남지부 회장 제공)
행사를 주최한 이갑준 중앙회장은 "무궁화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정신이 깃든 소중한 나라 꽃"이라며 "캠페인을 통해 무궁화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무궁화 법제화 운동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행사를 주관한 노희준 충남지부 회장은 "무궁화 한 그루를 심는 작은 실천이 나라사랑의 큰 의미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충남지부는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소중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라사랑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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