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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는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에서 천안관 개관식을 개최했다.(사진=천안시 제공) |
천안관에서 인공지능(AI)과 스마트도시 분야 지역 유망기업들이 혁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고, 시는 전시관 운영과 통역, 해외 바이어 상담 등을 지원하며 참가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글로벌 협력 기회 발굴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장 시장은 개관식 이후 스웨덴과 독일 공동관을 방문해 현지 도시·기업 관계자들과 스마트도시 혁신 기술을 공유하고 산업 및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프랑스 정부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천안시의 AI 특화도시 추진 현황과 스마트도시 주요 정책을 소개하며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과 미래 교통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장기수 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글로벌 도시·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넓혀 천안을 AI 기반 미래 첨단 스마트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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